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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투어소개 >로텐부르크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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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만틱 가도에서 빠뜨릴 수 없는 살아있는 중세의 도시이며 보석이라 불리우는 로텐부르크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작고 예쁜 중세풍의 마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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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타우펜왕조 때 지은 요새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하였다. 1274~1803년에 자유제국도시로 교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다가 17세기의 30년 전쟁 이후 쇠퇴하였다. 도시를 둘러싸고 있는 성곽은 최초 12세기에 만들어 졌으며 성곽안의 독일 전통가옥과 좁고 삐그덕 거리는 낡은 계단을 올라 도달한 시청사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은 여러분의 여행 중 지친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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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투어 : 로텐부르크 시내 - 밤베르크 시내 (맥주투어)
차량투어 : 뮌헨 출발 - 뇌르틀링엔 - 딩켈스뷜 - 로텐부르크 시내 - 뮌헨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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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요일 |
| 토요일, 일요일 진행 (7-8월 성수기 매일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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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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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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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장소 |
-로텐부르크 중앙역- (기차 레일옆 짐보관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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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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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내역 |
종이비행기 공식가이드 비 / 독일철도, 시내교통 이용료
무선수신기(15인 이상시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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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포함내역 |
입장료 (중세범죄박물관 - 성인3,80€ 학생2,60€. 시청사 탑-자유관람)
점심식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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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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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중세범죄박물관 |
4월-10월: 매일 09.30- 18.00 / 11월, 1-2월: 매일 14.00-16.00
12월: 매일 10.00-16.00 / 3월: 매일 10.00-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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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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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 구분(1인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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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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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추가 지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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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3세-만26세 이하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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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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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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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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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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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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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장소 |
-뮌헨 중앙역-
뮌헨교통의 중심으로 S반 1,2,4,5,6,7,8번과/ U반 1,2,4,5,번 / 트램 16,17,18,19,20,21
이용하면 손쉽게 도착할 수 있다. 중앙역의 3개 문 중 가장 큰 중앙 문 쪽에서 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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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인원 |
3명부터 가능
3명 미만일 경우에도 예약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My page에 있는 고객님의 메일 이나 전화로 투어가능여부를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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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내역 |
종이비행기 공식가이드비,
차량 및 차량 유지비 일체( 유류비, 주차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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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포함내역 |
| 입장료 (중세범죄박물관. 시청사 탑 외), 점심식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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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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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든지 중세풍의 영향을 직접 보고 느끼길 원한다면 로텐부르크를 방문하길 권한다. 중세의 모습과 감동이 그대로 살아 남아있는 작은 도시 로텐부르크에는 해마다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든다. 중세 성벽으로 둘러쌓인 도시는 갖가지 볼거리가 풍성하며 로만틱 가도의 아름다운 도시로 더욱 유명하다. 도시의 기원은 970년에 동프랑켄 지방의 라인거(Reinger)가 성베드로 교회를 세우면서 사람들이 이곳으로 이주하게 된 것이 도시의 시초이다. 최초의 성벽은 12세기에 만들어졌으며 1274년에는 독일의 자유도시로 명명되었다.40개가 넘는 각기 다른 아름다운 우물들과 6개의 성문이 있는 로텐부르크, 중세의 도시를 둘러보는 동안 우리는 이 도시에 취해 버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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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청사 (Ratha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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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딕 양식의 시청사와 시청사 탑은 1250-1400년에 지어졌으며 1572-1578년에는 르네상스 양식으로 증축되었으며 아치형태의 양식은 1681에 만들어 졌다. 60m 높이의 시청사 탑에서 바라보는 로텐부르크 시의 전통가옥과 풍경들은 너무나 아름답다. 탑까지 오르는 길이 매우 가파르고 좁아서 조심해야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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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의원연회관 (Ratstrinkst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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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의원들만 출입이 가능했던 의원연회관(Ratstrinkstube)은 1446년에 마르크트 광장의 시청사 근처에 세워졌다. 1층에는 원래 충고의 저울이 있었으나 지금은 관광 안내소가 들어서 있다. 시청사 옆에 위치한 건물로서 인형장식 시계인 마이스터 트룽크(Meistertrunk)는 로텐부르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로텐부르크 시를 살리기 위해 시장이 단숨에 와인을 마셔 시를 구한 것을 기념한 것으로 매일 11, 12, 13, 14, 15시에는 시계의 양쪽문이 열리면서 당시 이 도시의 시장(Nusch)과 장군(Tilly)이 나오는데 시장이 와인을 마시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여름에는 21, 22시에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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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마리엔 약국과 게오르그스브룬넨 (Marienapotheke und Georgsbru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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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하고 아름다운 로텐부르크시의 귀족집으로 훌륭한 건축물의 외부와 멋진 외부 돌출창을 가지고 있다. 1488년 로텐부르크시의 시장이였던 Jagstheimer가 지은 집이다.1513년에는 황제 막시밀리안 1세가 살았으며 그 외 이곳의 재력가와 정치인들이 살았던 곳이다. 지금은 개인소유의 집인 이곳은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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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야콥교회 (St.Jak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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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는 성혈제단(Heilg-Blut-Altar)이 있는데 리멘 슈나이더의 작품이다. 1505년에 조각된 성혈제단은 천사가 떠 받치고 있는 금박의 십자가에 그리스도의 피가 들어갔다고 하는 수정이 박혀 있어서 더욱 유명하다. 야콥 교회는 로텐부르크를 상징하는 교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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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뢰더토어와 브룬넨 (Rödertor & Brunn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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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뾰족한 모자를 쓰고 있는 뢰더토어는 14세기부터 성문의 역할과 세관의 기능을 수행을 했으며 이곳에서는 전쟁시 안과 밖 그리고 측면의 사격이 가능했다고 한다.
로텐부르크 시는 수면보다 높이 위치하고 있어서 늘 물의 생산이 도시의 큰 걱정이었다. 때문에 시에서는 40개가 넘는 우물을 파서 식수와 소화수를 조달했고 뢰더 브룬넨은 그 중 하나이다. 전쟁 시 성 밖에서 물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물이 도시로 들어오는 경로는 절대 비밀에 부쳐졌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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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부르그토어 (Burg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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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그토어 성문에는 하나의 마스케가 있는데 적의 침입으로부터 문이 열리며 뜨거운 송진을 뿌리게 되어 있다. 토어의 건설은 14세기 후반에 시작되어 대략 1460-70년에 완성이 되었다. 나무로 만든 한쪽 문으로 피난처의 역할을 담당해 왔다(1555년). 모두들 이 작은 성문을 바늘귀(Nadelöhr)라 불렀다. 단지 한 사람만의 통과를 위해서 그렇게 제작을 했다고 한다.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서 밤에는 절대 큰문은 열지 않았다. 출입은 시의 허가를 받은 사람에 한해서 가능했다. 토어는 여러 가지 문장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밖의 뾰족한 모양의 위병소 겸 세관은 측면을 엄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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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세 범죄 박물관
(Mittelalterliches Kriminalmuse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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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니스교회의 뒤에 위치한 중세 범죄 박물관은 원래 요한 기사 수도회의 관할건물(1395)이었다. 후에 바로크(1718) 형식으로 변형되었다. 현재 중세 범죄 박물관은 1000년 동안의 유럽 법문화에 대해 상세히 전시되고 있다. 5층 규모를 가진 중세 범죄 박물관은 법률 자료, 고문기구, 인쇄문화, 증명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중세 범죄 박물관으로 이곳에는 다양하면서 이색적인 고문기구와 인상 깊은 도구 등이 전시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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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지베르스투름와 코볼첼러토어
(Siebersturm und Kobolzeller 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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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스투름과 코볼첼러토어의 앞에 보이는 작은 삼각형의 거리는 플렌라인(Plö lein)으로 불리운다. 이 거리는 독일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중세도시의 그림과 같은 곳이다. 이곳에서 중요한 두 길과 연결이 되는데 오른편으로 타우버 골짜기가 왼편으로 시의 남쪽으로 길이 이어진다. 왼편의 지베르스투름은 1385년에 세워졌으며, 지버스투름(Siebersturm)의 오른쪽 내리막길에 위치한 코볼첼러토어는 1360년 세워진 아주 중요한 도시의 성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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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클링엔토어 (Sigestor)와
상트볼프강교회(St.Wolfgang Kirc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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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년에 완성이 되었으며 시의 저수탑의 역할을 담당했다. 클링엔토어의 앞에는 후기 고딕양식의 성 볼프강 교회(1475-1493)가 있다. 양치기교회라고도 불리우는 교회는 성세를 겸한 교회당으로 지하통로와 누벽으로 둘러싼 방이 있다. 교회 천장에는 적의 침입에 대비한 방어물이 있다. 성문을 나가서 왼쪽으론 타우버 골짜기로 산책로가 이어진다. 여기서 우리는 왜 로텐부르크가 “Ob der Tauber"라 칭하는지 알게 된다. 80m높이의 성곽에서 흰색 칠을 한 토플러 성을 내려다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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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슈피탈바스타이 (Spitalbaste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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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 성곽의 남쪽에 위치한 슈피탈바스타이는 강력한 시의 요새이다. 이곳에는 아직 당시 쓰던 대포를 전시하고 있다. 인상 깊은 것은 해자(Wallgrabend)이다. 해자(垓子)란 적과 동물의 침입을 방어하기위해 고대부터 근세에 이르기까지 성의 주위를 파 경계로 삼은 구덩이를 말한다. 외호(外濠)라고 부르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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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마르쿠스투름(Markustur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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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쿠스투름과 뢰더보겐은 첫 번째 시의 성곽 축성 때 만들어 세워졌다(1200년). 그뒤에는 뷜리텔하우스와 사의 감옥소가 있다. 현재 이곳은 시의 문서실로 이용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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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베르크 (Bam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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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년의 기나 긴 역사를 지니고 있는 밤베르크는 로마와 같이 7개의 작은 산과 깊고 아름다운 강이 도시의 아름다움을 이루고 있다. 16세기 바로크 문화가 절정기의 꽃을 피운 밤베르크는 독자적인 그 문화의 우수성을 북독일과 헝가리의 건축기술에 영향을 주고 굳건한 카톨릭의 보유지로써 로마에 묻혀야 할 독일 교황 클레멘스 2세가 밤베르크 돔에 묻히는 이변을 가진 도시이다. 1623년부터 1624년까지 600여명 가량의 무고한 시민이 마녀 재판으로 목숨을 잃어갔고 30년 전쟁때는 도시 거주민의 절반 이상이 역사의 뒤안길로 목숨을 잃어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 있었던 도시였음을 보여준다. 오랜 전통의 역사와 독자적이고 아름다운 미술이 존재하는 이 도시가 1993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화 유산인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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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밤베르크 시청사 (Bambergratha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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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영토의 1mm도 내놓치 않으려던 밤베르크 추기경 때문에 밤베르크 시민들은 1467년에 카톨릭 교구와 시민의 영 역 사이로 흐르는 강에 인조섬을 만들어야 했다. 그리하여 그 위에 추기경과 밤베르크 시민간의 팽팽한 대립 관계를 상징하는 세상에서 제일 작고 아름다운 다리 위에 그들만의 시청을 갖기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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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밤베르크의 베니스 (Klein Vened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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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작은 베니스라 불리우는 밤베르크의 베니스. 날씨가 좋 을 때면 그 위를 환한 미소로 유유히 지나가는 배위의 관광객 의 모습은 여유롭다. 밤베르크 크리스마스 축제의 밤에는 강을 따라 화려하게 치장된 집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동 심으로 두근거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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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딩켈스뷜 (Dinkelsbüh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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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12000명의 작은 마을로 두번의 세계대전과 30년 전쟁(1618-1648) 중에도 피해를 받지 않았던 딩켈스뷜은 소박한 미를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시골마을이다. 유럽에서도 역사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딩켈스뷜은 7월 중순에 개최되는 어린이 축제 때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거린다. 30년 전쟁 당시 스웨덴군이 딩켈스뷜을 파괴하려고 했을 때, 아이들이 장군에게 애원해서 도시를 구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근거로 하여 매년 7월에는 “아이들의 축제(Kinderzeche)”가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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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뇌르틀링엔 (Nördling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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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세기에 만들어진 성벽이 완벽하게 남아있는 뇌르틀링엔에는 1427-1505년에 만들어진 후기 고딕 양식의 성 게오르그(St.-Georgs-Kirche) 교회가 있다. 89m의 높은 탑을 가진 성 게오르그 교회는 도시의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는데 탑 꼭대기 까지 걸어서 오를 수 있다. 옛 모습 그대로의 성곽은 도시를 공 모양으로 감싸고 있으며, 5개의 성문(Remlingen Tor, Deininger Tor, Löpsinger Tor, Baldinger Tor, Berger Tor)이 잘 보존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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