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HOME > 투어소개 >백조의성투어 |
|
|
|
|
 |
 |
|
| 이 성의 독일 정식 명칭은 “노이 슈반슈타인 성”이며 “새로운 반석위에 앉은 백조”라는 뜻으로 바그너의 오페라 로엔그린의 백조왕자를 너무 좋아한 루드비히 왕이 이름을 지었다 한다. 디즈니랜드 성과 월트 디즈니 만화영화에 나오는 성의 모티브가 되었다. |
| |
튀링엔의 바르트부르크 성을 모델로 지어진 백조의 성은 루드비히 2세에 의해 기공되었으며 12/13세기 풍의 중세 기사의 성 형태로 지어졌다.
17년간의 공사 기간이 소요되었으나 건축주인 루드비히 2세가 사망하자 중지되었는데 그때까지 성 내부는 1층, 4층, 5층만이 완성이 되었다. 깍아지는 절벽위의 마리엔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백조의 성은 여러분의 여행에 잊지 못할 귀한 추억이 될 것이다. |
|
|
|
|
|
|
 |
|
|
 |
| |
 |
 |
뮌헨(출발)-퓌센시내-호엔슈방가우성-노이슈반슈타인성-마리엔브뤼케-비스교회(Wieskirche)
-뮌헨(도착) |
|
|
|
| |
 |
 |
| 투어요일 |
| 월, 수, 토, 일요일 진행 (7-8월 성수기 매일진행) |
|
| 투어시간 |
|
| 투어시간 |
|
| 미팅장소 |
-뮌헨 중앙역안 꽃집-
뮌헨교통의 중심으로 S반 1,2,4,5,6,7,8번과 U반 1,2,4,5,번 트램 16,17,18,19,20,21
이용하면 손쉽게 도착할 수 있다. 중앙역의 3개 문 중 가장 큰 중앙 문 쪽에서 모임
 |
|
| 투어인원 |
|
|
|
|
|
| |
 |
|
|
|
 |
| 포함내역 |
종이비행기 공식가이드 비, 독일 철도 이용료
무선수신기(15인 이상시 사용) |
|
| 불포함내역 |
입장료 (노이슈반슈타인성-성인:9€/ 학생:8€, 호엔슈반가우성-자유관람)
점심식사비 |
|
| 휴관일 |
 |
| -노이슈반슈타인성/호엔슈반가우성 : |
1월 1일/ Fasching 화요일/
12월 24일-25일/ 12월 31일 |
|
| -노이슈반슈타인성/호엔슈반가우성 개관일 및 시간 : |
4월-9월 09:00-18:00, 10월-3월 10:00-16:00 |
|
|
 |
|
|
| 참고 |
|
|
|
|
|
|
| |
 |
| 전담가이드가 고객님의 숙소로부터 숙소까지 고객님의 관심도와 체력을 고려해서 노이슈반슈타인성과 호엔슈방가우성 그리고 비스교회와 근교 아름다운 호수 등을 즐기실 수 있는 투어입니다. 가족, 항공사 직원, 노약자와 어린이에게 좋은 투어로서 전담가이드의 상세한 해설과 함께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
|
| |
|
| 투어 구분(차량기준) |
|
예약금 |
|
현지 추가 지불액 |
|
|
| 승용차량이용(1인-4인) |
|
100,000원 |
|
250€ |
|
|
| * 벤차량이용(1인-6인) |
|
100,000원 |
|
350€ |
|
|
|
|
|
|
 |
| 투어요일 |
|
| 투어시간 |
|
| 미팅시간 |
|
| 미팅장소 |
|
| 포함내역 |
종이비행기 공식가이드비 & 통역비
차량 및 차량 유지비 일체( 유류비, 주차비 등) |
|
| 불포함내역 |
| 입장료 (노이슈반슈타인 성, 호엔슈방가우 성), 점심식사비 |
|
|
|
|
|
|
| |
 |
| |
|
|
|
| 1. 노이슈반슈타인 성 (Schloss Neuschwanstein) |
|
2007년 세계8대 불가사의로 선정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1868-1892년에 걸쳐 세워졌다. 1845년 8월 25일 막시밀리안 2세와 마리아의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난 루드비히 2세는 감수성이 예민하고 특히 음악과 미술과 같은 예술 분야에 심취했고 일찍이 건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나중에 이 성을 직접 설계하게 된 계기가 된다.
이 성은 성문(Torbau), 기사 건축물(Ritterbau), 중세의 난로가 있는 건축물(Kemenate), 왕궁(Königsbau), 망대 건축물(Bergfried) 등 5개의 건축물로 구분되어진다. 독일의 작은 산골마을에 현재 이 성을 보기위해 세계각지에서 연간 500만이상의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다.
이 성은 자연을 벗 삼아 홀로 사색과 명상, 음악과 오페라에 빠져 지내기를 원했던 바이에른 왕국의 루드비히 2세가 심혈을 기울여 축성한 백색의 미성(美城)이다.
작곡가 바그너의 후원자였을 만큼 오페라에 심취해 있던 루드비히 2세는 전설 속 영웅들과 자연, 그리고 오페라에서 영감을 얻어 성 건축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성의 완성을 목전에 둔 1886년 자신의 주치의와 함께 슈타른베르그 호수(Starnbergsee)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게 된다.
성의 모습은 중세풍이지만 정교한 상수도시설, 지하로부터 끌어다 공급한 식수관, 성의 난방을 가능케 한 공기 가열장치, 주방 및 목욕을 위한 스팀용 배관이 설비되었을 만큼 성은 호화로우면서도 예술적 건축미를 갖춘 초현대식으로 지어졌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미국 디즈니랜드의 ‘잠자는 미녀의 성’의 모델로도 유명하다. |
| |
|
|
| |
| |
|
|
|
| a.거실 (Wohnzimmer) |
|
| 루드비히 II의 주거 공간 중 큰 홀이며, 거실 안에는 4개의 기둥으로 나뉘어져 있는 작은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서 왕은 책을 즐겨 읽었다. |
| |
|
|
| |
| |
|
|
|
| b.가수홀 (Sängersaal) |
|
| 백조의 성에서 가장 큰 홀로 왕은 Eisenach 를 방문 후
이 음악홀을 건설하게 된다. |
| |
|
|
| |
| |
|
|
|
| c.알현실 (Thronsaal) |
|
| 루드비히 II는 알현실을 비잔틴 교회와 같이 지었다. 그는
이곳을 결코 알현실로 이용하지 않았으며, 성전의 중심이라 생각을 했다. |
| |
|
|
| |
| |
|
|
|
| d.식당 (Speisesaal) |
|
| 루드비히 II는 혼자 식사하길 좋아했다. 그를 위해 특별히 아래층의 식당에서 자동으로 음식이 이곳으로 옮겨졌다. |
| |
|
|
| |
| |
|
|
|
| e.침실 (Schlafzimmer) |
|
| 로마네스크 양식의 침실에 고딕양식의 장식들이 화려하게
세공되어 있다. 침실은 4년의 공사기간이 소요되었다. |
| |
|
|
| |
| |
|
|
|
| f.마리엔브뤼케 (Marienbrücke) |
|
| 루드비히 II 의 아버지 막시밀리안 II 때부터 벌써 훌륭한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 다리의 건설이 계획 되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성의 전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
| |
|
|
| |
| |
|
|
|
| 2. 호엔슈방가우 성 (Schloss Hohenschwangau) |
|
이 성은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알프스 호수를 바라보는 언덕 위에 세워진 네오 고딕 양식의 건물이다.왕의 침실 천장에는 하늘이 그려져 있어 조명에 따라 밤하늘의 별들이 반짝거린다. 바이에른의 황태자 막시밀리안이 이 오래된 성을 신고딕 양식으로 재건하였다. 루드비히 2세의 아버지인 막시밀리안 2세가 황태자 시절 그의 스승과 함께 등산을 하다 폐허가 된 이 성을 발견하게 된다.
막시밀리안 2세는 1832년 이 성을 구입하고 이탈리아 출신의 건축가 Domenico Quaglio에게 보존되어있는 구 설계도면대로 재건축 시킨다. 성 내부는 화려한 가구들이 들어서 있으며 백조의 기사의 홀 (Schwanrittersaal), 영웅의 방(Heldensaal), 왕의 서재실(Arbeitszimmer), 마리 왕비의 거실(Burgfrauenzimmer), 마리 왕비의 서재실(Berchtazimmer), 마리 왕비의 침실인 동양의 방(Orientzimmer) 등이 있으며 루드비히 2세는 유년 시절을 이 곳에서 보내면서 환상의 세계를 꿈꾸었으며 독일뿐 아니라 세계에서 대표적인 명소로 각광받게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설계하게 되었다.. |
| |
|
|
| |
| |
|
|
|
| 3.비스교회 (Wieskirche)- 차량맞춤투어시에만 포함 |
|
독일의 남부 바이에른 주에서 이름난 교회가 아니라 로코코형식 교회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중 하나다. 1982년부터 유네스코의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지정이 되었다. 비스교회는 원래 작은 규모의 예배당이었는데 순례자의 행렬이 계속 이어져 1754-65년에는 프레몽트레 수도원의 "Dominiks Zimmermann"과 그의 형제인 유명한 건축가 Johann Baptist Zimmer에 의해 지금의 규모로 변화되었다.
도미니쿠스 침머만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교회근처의 작은 집에서 살면서 교회를 건축하였다. 교회 내부의 프레스코화는 형 요한 침머만의 작품으로, 이 천정화의 전체를 한 눈에 볼 수가 없어서, 한쪽 면을 보고나서 다른 면을 보면 둥근 타원형의 느낌을 받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온전한 평면임을 확인할 수 있다. 교회 창문이 많아 그리스도의 현현장면이 굉장한 생명력을 띈다. 비스교회는 교통편이 불편해서 가족맞춤투어를 신청하신 분에 한하여 관람이 가능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